볼일이 있어 친정에 머무르며 엄마랑 삼시세끼를 보고 있는데
잘 자던 애가 갑자기 훅 뒤집는 것이다!!!
엉겁결에 놀라서 다시 뒤집어 주었더니 또다시 휙
그러더니 다음날부터 폭풍 뒤집기 중 ㅠㅠ
60일부터 목을 가누길래 뒤로 포대기도 하고
80일 즈음엔 엎드려서도 꼿꼿하게 목을 가누더니
100일도 전에 뒤집다니
주변 친구들이며 시조카들도 다 120일은 넘겨서 뒤집기에 그러려니 하고 기다렸는데...
우리 산이가 빠르긴 빠른가보다
허긴 조리원에서도 애가 갑자기 꼿꼿히 고개를 들어서 조리원 선생님들도 놀라셨더랬지
애 아빠는 이러다 기어가겠다며 호들갑인데 나는 금요일부터 쪽잠신세 ㅠㅠ
왜냐면... 밤새 뒤집으려 노력중인지라 ㅜㅜ
친정오빠가 돌잔치때 걷다 못해 떡접시 들고 다녔었다는데 우리도 한번 노력해보자꾸나!!!
잘 자던 애가 갑자기 훅 뒤집는 것이다!!!
엉겁결에 놀라서 다시 뒤집어 주었더니 또다시 휙
그러더니 다음날부터 폭풍 뒤집기 중 ㅠㅠ
60일부터 목을 가누길래 뒤로 포대기도 하고
80일 즈음엔 엎드려서도 꼿꼿하게 목을 가누더니
100일도 전에 뒤집다니
주변 친구들이며 시조카들도 다 120일은 넘겨서 뒤집기에 그러려니 하고 기다렸는데...
우리 산이가 빠르긴 빠른가보다
허긴 조리원에서도 애가 갑자기 꼿꼿히 고개를 들어서 조리원 선생님들도 놀라셨더랬지
애 아빠는 이러다 기어가겠다며 호들갑인데 나는 금요일부터 쪽잠신세 ㅠㅠ
왜냐면... 밤새 뒤집으려 노력중인지라 ㅜㅜ
친정오빠가 돌잔치때 걷다 못해 떡접시 들고 다녔었다는데 우리도 한번 노력해보자꾸나!!!
태그 : 뒤집기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