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가 필요할때 먹고살기



오징어튀김과 양파링
마요네즈에 양파랑 와사비넣고 쉐키쉐키
새우튀김처럼 빵가루 입혀 오징어를 튀겨주면 더 바삭하게 즐길 수 있어요







발코니에서 키운 피망을 넣고 소세지볶음
케찹대신 파스타 소스릉 넣고 볶았어요
요즘 빠져있는 김스낵과 함께








물만두 튀겨서 비빔국수와 함께
역시 김스낵과 함께합니다







여름이라 식욕이 떨어졌는데 왜 살은 더 붙을까 했는데... 이러한 이유가 있었네요 ㅠㅡㅜ
맥주를 대신할 무언가는 없을까요??? ㅠㅡㅠ

뒷북 초복챙기기 초계국수 먹고살기

초복에 회식한다 해서 당연히 몸보신음식 먹은줄 알았더니 족발 먹었다네요
그래서 하루지나 뒤늦게 초복음식
닭한마리 사다가 마늘이랑 대파넣고 푹푹삶아 육수는 냉장고에 넣어두고 닭은 살만 죽죽 찢어내고 물김치국물이랑 육수 섞고 식초랑 연겨자 국간장조금. 소금 넣어서 메밀면 삶아서 내놓았네요
왠지 슴슴한거 같아 팝만두도.
아이는 주먹밥과 함께.

초계국수는 처음해봤는데 신랑의 취향저격이라고.

남은 닭은 주말에 무침해먹어야 할것 같아요









30개월 유아식 빽홍이

아이에게 늘 똑같은것만 먹이는거 같아 반성하는 의미로 사진을 남겨보자 시작한 밥상.
유아식답지않지만 우리집은 성인밥상도 너무 저염식이라 아이밥과 어른밥의 경계가 없다


배추김치 떨어져서 담궈야 하는데 배추가 좋지않아 자꾸 오늘 내일 미루게 되네

고등어 구이 어묵야채볶음 김치










고사리나물 깍뚜기 참나물 만두갈비탕












콩나물밥 장조림 배추김치 두부구이







한우 가지 파스타










계란국 배추김치 소고기 야채볶음 오이









미역국 돔베기 장조림 배추김치









콩나물국 무나물 김치전 비엔나햄









된장국 콩나물무침 삼겹살 배추김치








소고기덮밥 계란스크램블 건나물 배추김치









막걸리 한잔을 위해 먹고살기



막걸이 한잔 먹겠다고 이 더운날씨에 기름에 몸을 바쳐봤습니다
오징어를 새우튀김처럼 빵가루 묻혀 튀기니 바삭하니 맛있어요 고구마도 튀기고
동그랑땡과 깻잎전도 부치고
묵과 상추겉절이도 했어요
두부 부치고 김치넣고 대패삼겹살도 볶아서 두부김치도 하고
김치전이랑 해물부추전 하니 한시간 반이 후딱 ㅠㅡㅠ
그리고 참치찌개도 끓였는데 사진으로 남기진 못했네요
이날 배터져 죽는줄 ㅠㅠ 그리고 더워 죽는줄 ㅠㅠ

[+938.+316] 걸음마를 시작하다 빽홍이

1. 지지난주 주말. 9개월 30일이 된 강이가 두걸음을 떼면서 걸음마를 시작했다.
딱 내 생일에 생일선물로 걸음마를 시작하며
나에게 헬게이트를 열어줬다.
큰애도 10개월에 걷기 시작하더니 둘째는 9개월 ㅠㅠ
너네 나한테 왜이러니 ㅠㅠ






2. 둘째가 모세기관지염에 걸리더니 첫째에게 감기를 토스. 그리고 나에게 열감기를 토스하더니... 친정엄마가 폐렴에 걸리심 ㅠㅡㅠ 이 여름에 온가족이 감기라니 ㅠㅠ





3. 첫째가 5분간격으로 둘째를 때려서 돌도 전에 어린이집에 같이 보냈다.
나도 재택 근무며. 자격증 준비도 하는데 사람들은 걷지도 못하는 애를 집에서 놀면서 어린이집에 보낸다고 매정한 엄마 취급하더라... 뭐 그러던지 말던지 신경을 안쓰려해도... 그런 시선들 이제 짜증이 난다ㅡㅡ
어린이집에 다니면서 5분에 한번꼴이 하루에 두어번정도로 줄어들어 나는 대만족이다.






4. 첫째는 요즘 기차에 빠져서 . 뭐 하나에 빠지면 좀 집착이 심한애라...
코레일의 노래라던지 랄랄라통통 이라던지 듣도보도 못한 노래를 유투브로 틀어주고있다.
집에서 30분 걸리는 지하철역에 가서 노숙자처럼 기차 지나가는걸 보기도 하고..집에 기차 장난감만 10개가 넘어가고... 하아...
언제쯤 지나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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